한 번의 수업 안에서 아이는 네 가지 활동을 모두 거칩니다. 강사는 정답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, 질문으로 생각을 끌어내는 안내자입니다.
선정 도서와 신문 기사, 문학 작품을 꼼꼼히 읽고 핵심과 근거를 스스로 찾습니다.
"왜 그렇게 생각했어?" — 질문을 따라 자기 생각의 이유를 파고듭니다.
친구들과 생각을 나누고, 다른 의견을 들으며 내 생각을 보완합니다.
개요를 잡고 한 편의 글을 완성한 뒤, 1:1 첨삭 지도 후 스스로 퇴고합니다.
"장점을 먼저 짚고, 보완할 점을 알려주고, 스스로 고쳐쓰기까지." 올람의 첨삭 원칙 — 글쓰기가 쉬워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.